프로야구 LG, 임찬규 허리 통증으로 이믿음으로 선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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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임찬규 허리 통증으로 이믿음으로 선발 교체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 투수 임찬규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4일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내보낼 투수를 교체했다.

LG 구단은 키움전에 임찬규 대신 이믿음이 선발 등판한다고 3일 알렸다.

시즌 3승 3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 중인 임찬규는 3∼4월의 부진에서 벗어나 5월 5경기에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2.51로 살아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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