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경영진을 향해 “개저씨들”이라는 폭언을 하며 경영권 찬탈 의혹을 부인하던 걸그룹 뉴진스의 제작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돌연 태도를 바꿔 화해 제안을 했다.
민 대표 측 인사인 기존 어도어 사내이사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했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는 “법원이 ‘민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팔게 만듦으로써 어도어에 대한 하이브의 지배력을 약화시켜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던 것은 분명하다’고 명시한 만큼, 추후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