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자유 이적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영국 공영방송 BB가 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지난 2월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구두로 동의했으며 최근 2029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일 마무리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통산 15번째 우승과 함께 오랫동안 공을 들였던 음바페까지 품에 안으면서 겹경사를 누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