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신성-에녹이 ‘불타는 장미단’ 시즌2에서 돌발적인 ‘객석 난입 리사이틀’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3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60회에서는 ‘불타는 트롯맨’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이 이현우, 유지나, 간미연, 요요미, 박혜신, 류지광, 홍성원 등 ‘애타는 장미단’과 관객들로부터 더 많은 장미를 얻기 위해 노래 대결을 벌이는 미니콘서트 ‘쇼미더 장미’ 특집 2탄이 펼쳐진다.
특히 세 사람은 노래 도중 관객들이 전하는 장미를 직접 하나하나 꼼꼼히 수거하고, 이를 지켜보던 ‘애타는 장미단’ 팀장 MC 박나래는 “장미를 강매하듯 뺏던데”라고 질투 섞인 항의를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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