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수거함에서 헌 옷을 훔친 절도범이 이틀 뒤 비번 경찰관의 예리한 눈썰미에 붙잡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 신사지구대 소속 고광현 경사는 지난 28일 오후 7시 30분쯤 ‘한 남성이 의류 수거함에서 헌 옷을 훔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고 경사는 신고자가 찍어 놓은 피의자의 사진을 확보한 후 발생지 인근을 약 30분가량 순찰했으나 검거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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