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연장 안될까 봐"... '억대 카드깡' 백화점 고급 의류매장 점주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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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연장 안될까 봐"... '억대 카드깡' 백화점 고급 의류매장 점주 입건

서울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수억원의 카드깡'(카드 결제 후 현금화) 사기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의 한 백화점의 고급 여성 의류매장 점주 50대 A씨는 고객과 동료의 카드를 긁어 허위매출을 올리고, B업체에 발주한 의류를 임의 처분한 혐의로 입건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sbs에 따르면 B업체는 "위탁 판매 계약과 관련해 일정 실적을 충족하지 못할 시 계약 해지의 강제 규정은 없다"라며 A씨의 개인 일탈로 발생한 사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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