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당시 보듬컴퍼니를 가고 싶었던 건 업계 최고 대우였기 때문이다.지극히 개인적 이야기다.훈련사들의 하버드대라고 불린 곳”이라며 “그곳은 주5일 근무였는데 유명한 사람 밑에서 배우는 곳에서 극히 드문 업무 환경”이라고 말했다.
독티처는 “그 당시 제가 회사 그만둔 이유는 일이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니다.업계 최고 대우를 받았고 사실 보듬컴퍼니에서 오래 일한 건 아니라서 득을 본 건 아니”라며 “과장된 부분도 있다.만약 (반려견 레오) 방치한 게 사실이라면 사람이 변한 거지, 그렇게 방치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강형욱은) 유기견에 관심이 많았고 개밖에 몰랐다”고 했다.
독티처는 “제가 보듬컴퍼니를 그만둔 건 아버지가 돌아가셨던 것 때문”이라며 “당시 (강형욱이) 남양주에서 (빈소가 있는) 정읍까지 먼 거리인데 오셨더라.아직도 그게 감사하다.한창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서 바쁠 때였는데 훈련팀 직원들 다 데리고 와서 부조금을 내주셨고 길게 얘기했다.엄마도 안심시켜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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