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채널에 1년 반 전 게재된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가해자 A씨가 청도 식당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면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백대표님 영상 내리지 말아 주세요 딸 키우는 아빠로써 눈물 만납니다", "대표님 영상 절대 내리시면 안됩니다", "모자이크를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서라도 여기 댓글 다 보존해야 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밀양 성폭행 가해자 44명 전 국민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친척이라고 꼬리 자르기 하는데 친척이면 강간범인지 알텐데", "오히려 맛집으로 소개된 게 신의 한 수...많은 분들이 보시고 널리 널리 퍼져서 피해자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길.영상 제발 내리지 마세요"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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