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연예계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표절 논란'이 불거진 당시를 손꼽았다.
이어 "집 나가서 호텔에 혼자 있었다"라며 "집에 있기도 싫고, 엄마와 아빠가 나 상심해 있는 모습 보는 것도 싫었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무사히 넘긴 이효리 이에 이효리의 어머니는 "그런 얘길 들으면 가슴이 철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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