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악마들아!” 양육비 요구하자 ‘스토킹범’ 된 아빠, 실형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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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악마들아!” 양육비 요구하자 ‘스토킹범’ 된 아빠, 실형 면해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던 아빠가 생활고로 전처와 그 가족에게 밀린 양육비를 요구하며 스토킹을 하다 홀로 자녀를 키운 사정이 참작돼 실형을 면했다.

A씨는 B씨와 가족에 “부모로서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을 해라”, “2년 동안 나 혼자서 (아이) 돌본 금액 보내라”, “법으로 정해준 기본 의무가 있다”는 등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그러면서도 “A씨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면서 주로 양육비 지급 문제와 관련해 피해자들과 갈등을 빚었고, 그 과정에서 범행에 이른 것이므로 범행 경위에 참작할 사정이 있다”며 “이를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해 이번에 한해 A씨의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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