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조선시대 건강원을 주제로 반짝 매장(팝업 스토어)을 운영한다.
삼성생명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스페이스비에 반짝 매장 ‘비추미 건강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비추미 건강원 방문객들은 조선시대 건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에서 무인 안내기를 통해 △건강 검진 △마음 고민 처방 △몸 건강 진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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