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계에 부착된 케이블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수명을 예측해 케이블 손상 위험을 크게 줄였다.
연구팀이 개발한 모니터링 시스템은 케이블 상태를 지속 감시하고, 케이블의 남은 수명을 정확하게 예측해 사전에 문제를 예방한다.
김대원 교수 연구팀은 케이블 수명을 예측하기 위해 기존 알고리즘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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