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김대원 교수 연구팀, AI로 로봇 케이블 손상 미리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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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김대원 교수 연구팀, AI로 로봇 케이블 손상 미리 예측한다

이 시스템은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계에 부착된 케이블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수명을 예측해 케이블 손상 위험을 크게 줄였다.

연구팀이 개발한 모니터링 시스템은 케이블 상태를 지속 감시하고, 케이블의 남은 수명을 정확하게 예측해 사전에 문제를 예방한다.

김대원 교수 연구팀은 케이블 수명을 예측하기 위해 기존 알고리즘을 보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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