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을 '장애인 행복 주간'으로 정하고 관내 거주하는 장애인에게 주요 관광지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 행복 주간 운영은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와 후원처인 에버랜드, 한국민속촌이 사회 기여 협의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의 문화와 여가생활을 지원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에버랜드는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민속촌은 12일부터 13일까지 자사 시설을 방문하는 관내 등록 장애인에게 무료입장권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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