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김정숙 여사 종합 특검법' 발의…“인도 방문은 혈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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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김정숙 여사 종합 특검법' 발의…“인도 방문은 혈세 관광”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3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방문이 셀프 초청, 혈세 관광, 버킷리스트 외유였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며 “이를 둘러싼 진상조사, 실체 규명을 위해 ‘김정숙 종합 특검법’을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출간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회고록(변방에서 중심으로)에 실린 김정숙 여사의 ‘영부인 외교’를 두고 그동안 여권 내에서 호화 외유성 순방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지만, 실체규명을 위한 관련 특검법 발의는 처음이다.

윤 의원은 김정숙 여사 특검법이 민주당에서 재발의를 추진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맞불이라는 지적에 대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모체는 도이치모터 주가조작 사건인데 이건 윤 대통령과 결혼하기 전에 사인(私人)일 당시인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며 “김정숙 여사 특검법은 대통령 영부인으로 있을 때 발생한 일이라 다르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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