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의 한인회 전·현직 회장과 한상(韓商) 110여명이 모여 교류 활성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연합회(아총련·회장 윤희)는 오는 10∼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 리조트&호텔에서 단합 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총련은 아시아 지역 22개국 68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매년 각 국가를 돌며 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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