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과 정지훈 주연의 '화인가 스캔들'이 올 여름을 뜯겁게 달군다.
3일 디즈니+는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 공개를 7월 3일로 확정했다"며 포스터와 스틸을 공개했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그룹을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그룹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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