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하며 '추락한 황새' 황선홍 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강등권으로 추락한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사령탑에 올랐다.
대전 구단은 황 감독을 제15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황 감독은 2020년 9월 성적 부진으로 대전 사령탑에서 물러나고서 4년 만에 다시 대전으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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