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는 기계공학부 박상민 교수팀이 위험 상황을 신속하게 인식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 및 산업용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박 교수팀은 이산화 규소 나노입자 기반의 전단농화유체를 마찰전기 나노 발전기에 적용하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웨어러블 센스를 개발했다.
배터리가 필요 없는 자체 전원이라는 특징과 무게와 공간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노동자의 활동성 및 설치 제약 없는 범용적인 활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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