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핵심광물 등 해외자원 개발 50%까지 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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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심광물 등 해외자원 개발 50%까지 융자

정부가 자원 안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유전·핵심광물 등 해외자원 개발사업에 지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최대 융자 비율을 50%로 높이고 해외자원 개발사업의 투자 유인 등 활성화를 위해 특별융자 감면 비율도 80%로 늘려준다.

추진 전략은 △민간 주도 자원개발 산업생태계 활성화 △국가 자원 안보 기능 강화 △정책 일관성 확보 등 3대 정책 방향을 뼈대로 세부 추진 과제가 포함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가 에너지·자원안보 확립을 위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자원확보를 위해 융자 지원을 확대하고 감면비율을 상향하는 등 융자지원조건을 개선하는 것"이라면서 "산업 기반인 에너지와 핵심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경제 안정과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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