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3일 자신의 개인 체널에 "내 나이 24살에 SBS 작가 공채 시험에 합격했었다.난 가진 건 아무것도 없었지만 도전하는 게 너무 좋았고 인정받는 게 정말 뿌듯했고 자랑거리였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난 내가 더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고 싶었다"면서 "놀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엇나가고 싶은 욕구, 말초적인 유혹 그런 것들을 자제하고 포기하면서 주변에 좋은 사람, 좋은 것들, 좋은 말들을 내것으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다.나를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또 사랑하고 아무것도 없던 부족한 나를 채워갔다"고 말했다.
행복하게 살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