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호반건설·에코프로·셀트리온, 올해 주채무계열 신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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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호반건설·에코프로·셀트리온, 올해 주채무계열 신규 편입

이는 전년말 총차입금이 전전년도 명목 국내총생산의 0.1% 이상이고, 전년말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전전년말 전체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잔액 대비 0.075% 이상일 경우에 해당한다.

이중 쿠팡·에코프로·호반건설은 신규 투자 확대 등에 따른 차입 증가로, 셀트리온은 계열사 합병 등을 위한 자금 조달 등으로 주채무계열에 새로 편입됐다.

주채권은행은 주채무계열의 재무구조를 평가해, 결과가 미흡한 계열에 대해선 재무구조개선약정 등을 체결하고 자구계획 이행을 점검하는 등 신용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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