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사회초년생을 위해 고민없이 적립받고 소비 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신한카드 처음(처음카드)’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계획소비 서비스는 고객이 이번 달 목표 소비 금액을 입력하면 500 포인트를 제공하고 목표 달성에 성공하면 5000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준다.
처음카드는 서비스별, 서비스 통합으로 월 최대 적립 한도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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