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하나의 신기록을 썼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RM이 지난달 24일 발매한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이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6월 8일 자)에서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인디아고’가 이 차트에서 최고 성적 3위를 기록하고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이 5위에 오르며 RM은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두 작품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 톱 5에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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