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만델라당, 30년만 첫 과반 득표 실패...연정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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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만델라당, 30년만 첫 과반 득표 실패...연정 협상 시작

ANC가 1일(현지시간) 끝난 총선에서 40.18%의 득표율로 과반 획득에 실패했고, 다른 당과 연정 구성 협상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ANC는 다른 정당과 연정 협상을 시작하면서도 당 대표인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퇴진 요구엔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피킬레 음발룰라 ANC 사무총장이 밝혔다.

앞서 주마 전 대통령의 측근은 연정의 조건으로 라마포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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