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1/2024/6/2/9f55a22c-3046-488c-8122-711ca3668df7.jpg" data-width="640" data-height="427"> 사소 유카가 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의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583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소는 최종합계 4언더파 276타로 시부노 히나코(일본)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공식적으로 일본 국적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것은 사소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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