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 US여자오픈 골프 3년 만에 패권 탈환…우승 상금 33억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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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 US여자오픈 골프 3년 만에 패권 탈환…우승 상금 33억원(종합)

사소 유카(일본)가 제79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

2021년 이후 3년 만에 US여자오픈 트로피를 탈환한 사소는 우승 상금 240만달러(약 33억2천만원)를 받았다.

사소 개인으로는 US여자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이지만 일본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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