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그가 호송차에 탑승하면서 다리를 절뚝거리는 모습이 공개돼 그 이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월 김호중은 SBS 에 출연해 왼쪽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치장에서 뭔 일 난건 줄 알았네", "발목 수술 아직도 안 했나 보네", "저 정도면 완전 심각한 수준인 듯", "김호중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 "저 상태로 그동안 어떻게 버틴 거야", "저 발목으로 계속 활동한 거였다니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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