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 닝닝이 탈수 및 탈진 증세로 예정됐던 공연에 불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하 SM)는 2일 공식 SNS에 “닝닝은 리허설 중 탈수 및 탈진 증세를 보여 곧바로 병원에 내원했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닝닝은 이날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 웨이브(K-WAVE) 콘서트 인기가요’ 무대에 불참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