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기적처럼 일어난 아버지 전진오와 만나, 가슴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건은 도성대군을 찾아가 외조부를 살려달라고 부탁했지만 도성대군은 외면했고, 결국 이건은 누워있는 해종 전진오를 찾아가 "소자, 이제 어찌해야 하옵니까"라고 대성통곡해 갑석과 내금위장 중영(최종윤), 최명윤의 눈물까지 쏟게 했다.
이후 이건은 민수련으로부터 세자에 도성대군을 책봉하고, 중전의 유폐를 푸는 대신, 자신은 출궁하라는 명을 받아들자 차가운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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