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김건희 '저희는 부속실 필요없다'고 말해, 샤넬 화장품 포장 직원 시켜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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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김건희 '저희는 부속실 필요없다'고 말해, 샤넬 화장품 포장 직원 시켜 뜯어"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명품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전 대표 접견 후 작성한 메모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조사하며 최 목사가 김건희 전 대표를 접견한 후 작성한 메모도 확보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확보한 A4 6페이지 짜리 '김건희 여사와 최재영 목사의 '대담 요약건'(2022년6월20일 접견시 대화 메모를 중심으로)' 메모에는 김건희 전 대표와의 만남 과정 등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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