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4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샌디에이고가 선취점을 내주고 0-1로 밀린 5회 초도 선두 타자로 나섰지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1-1로 맞선 7회 초 세 번째 타석에서 첫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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