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강훈에 플러팅 "저 괜찮은 여자...착하고 맑아"(런닝맨)[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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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강훈에 플러팅 "저 괜찮은 여자...착하고 맑아"(런닝맨)[전일야화]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강훈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91년생인 강훈과 94년생인 지예은의 3살 나이 차이가 딱이라면서 핑크빛 무드를 만들었고, 지예은은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런닝맨' 멤버들의 성화에 지예은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저 괜찮은 여자거든요? 저는 저같은 여자 만나고 싶어요.착하고 이렇게 맑을 수가 없어요"라면서 강훈을 향한 강한 자기 어필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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