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4경기 연속 안타…샌디에이고는 끝내기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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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4경기 연속 안타…샌디에이고는 끝내기 역전패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4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우익수 뜬공(2회), 유격수 땅볼(5회)로 물러난 김하성은 7회 선두 타자로 나선 세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치른 방문 경기에서 8번 타자 중견수로 나와 2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날리고 5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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