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침해에 확률 조작까지…게임업계 법적 분쟁으로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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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에 확률 조작까지…게임업계 법적 분쟁으로 ‘시끌’

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크래프톤과 컴투스 게임에서 확률형 아이템 조작·허위 기재 여부 등의 정황을 포착하고 현장 조사에 나섰다.

엔씨의 ‘리니지2M’ 이용자들도 지난 2022년 엔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확률 조작뿐 아니라 게임 IP를 둘러싼 법정 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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