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석 연대 교수 "가상자산 규제·자율성 '밸런스' 맞추고 상상력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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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 연대 교수 "가상자산 규제·자율성 '밸런스' 맞추고 상상력 키워야"

한국의 가상자산 이용자 수가 600만명에 이르면서 오는 7월 가상자산보호법이 시행되는 등 새로운 가상자산 시장을 대비한 전환금융, 토큰증권발행(STO)을 논의하는 자리다.

현 교수는 "일본은 금융상품 거래법상 STO협회 등이 활성화돼 가상자산 시장의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면서 "토큰증권은 그릇으로 보면 무엇을 담을지가 중요한데 한국은 더딘 규제 속에 가상자산 투자는 한우, 그림 저작권 등에 머무는 실정이기 때문에 가상자산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하다"이라고 지적했다.

현 교수는 "가상자산을 활용한 ST시장이 활성화되려면 금융당국이 새로운 금융상품에 대한 유연한 시각이 필요하다"며 "단계별로 ST 파일럿 프로젝트를 구축, 가상자산 시장의 발전을 국가전략으로 삼고 규제하는 동시에 자율성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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