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승 1패의 숨은 힘, LG의 끝내주는 테이블세터···이렇게 뜨거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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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1패의 숨은 힘, LG의 끝내주는 테이블세터···이렇게 뜨거울 수가

LG는 테이블세터 출루율이 0.410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높다.

2일 경기 역시 홍창기와 문성주가 1회 나란히 출루해 홈을 밟았다.

특히 홍창기와 문성주는 1회 출루율이 둘 다 0.500으로 시즌 기록보다 훨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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