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통화정책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방송사 수준의 자체 스튜디오를 짓는다.
한은은 외부 업체에 사업을 발주하면서 지상파, 케이블, IPTV 방송 제작이 가능한 수준의 방송 기술을 적용해 스튜디오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은 관계자는 "더 전문적인 공간에서 영상 촬영 기법을 차별화하고 방송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9월 정도면 스튜디오를 개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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