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레알은 2차전에서 뮌헨에 앞서고 있고, 시간은 레알의 편이었다.
비니시우스는 의도적으로 상대를 조롱하면서 시간을 끌었다.
빠른 경기 진행이 필요했던 뮌헨 소속 조슈아 키미히는 비니시우스에게 볼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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