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다는 이탈리아 AC 밀란 입단을 계획했으나 비유럽쿼터 문제로 인해 계약이 불발됐다.
카마다는 연봉으로 500만 유로(약 75억 원)를 원했다.
투도르 감독은 카마다를 주전 선수로 기용했고 그는 38경기 2골 2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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