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 계정을 열고 선거 운동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2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아침 계정()을 만들고, 첫 번째 영상을 게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집권 당시 틱톡을 금지하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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