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의 시작은 김혜윤이었다.
지난 28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문득 우석오빠나 친언니를 보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두 사람 모두 그렇게 성숙하진 않더라고요.(웃음) 물론 전 그들보다 몇 년을 덜 살고 두 사람이 저보다 인생 선배는 맞지만 제가 생각한 만큼 깊이 있는 어른이라든가 성숙한 사람은 아니에요.저 역시 30대가 된다고 해도 갑자기 성숙한 어른이 된다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았어요.때문에 억지스럽게 뭘 만들려고 하지 않고 지금 김혜윤이 갖고 있는 모습 그대로만 잘 보여줘도 솔이를 잘 연기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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