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은 강남권에 거주 중이지만, "부산에서라면 저 정도 월세면 바닷가 앞 3룸에 살 수 있다"며 서울의 생활비 부담을 비교 설명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전현무는 강남을 고집하지말고 월세가 저렴한 다른 지역으로의 이사를 조언했다.
김숙은 이사 지역으로 김포를, 박명수는 당산을 추천하며 박기량의 이사 계획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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