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슈퍼모델 자매 지지와 벨라 하디드가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한 구호 기금으로 100만달러(약 13억9천만원)를 쾌척했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하디드 자매의 기부금은 힐 팔레스타인(Heal Palestine), 팔레스타인 아동 구호기금(PCRF), 월드센트럴키친(WCK),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등 4개 단체에 보내진다고 BBC는 전했다.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모델로 꼽히는 이들 자매의 아버지는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부동산 개발업자 모하메드 하디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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