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종로구 모텔 화재 방화범 정체가 밝혀졌다…10대 미성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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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종로구 모텔 화재 방화범 정체가 밝혀졌다…10대 미성년자다

주말 이른 아침 서울 종로구 효제동 한 모텔에서 불을 지른 10대 미성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오전 8시 6분, 7층짜리 모텔 2층 객실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모텔 일부가 그을리고 가재도구가 불타면서 9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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