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대통령 "한국기업 인프라 건설 참여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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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대통령 "한국기업 인프라 건설 참여 적극 지원할 것"

하산 대통령은 "탄자니아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인프라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기술적·경제적 문제로 인프라 개발 및 투자가 충분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민간 부문과의 협력을 바란다"며 "한국 기업들의 탄자니아에 대한 투자에 있어 정보와 신뢰성 부족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탄자니아 정부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국내 건설사 대표들은 탄자니아가 풍부한 자원과 젊은 인구, 안정된 국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활발한 성장이 진행 중인 국가인 만큼 향후 국내 건설업계가 에너지 및 인프라 건설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간(G2G) 건설협력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 양국 정부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은재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은 "조합이 탄자니아의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굴해 국내 건설업계와 연결하는 지원자이자 촉진자 역할을 함으로써 양국 간 인프라 개발 부문의 중장기적인 협력에 기여할 것"이라며 "오는 7월 탄자니아를 방문해 이를 위한 MOU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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