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구성 협상 평행선…'2+2' 회동도 빈손 종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야 원구성 협상 평행선…'2+2' 회동도 빈손 종료

원내 1·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원(院)구성 협상을 이어갔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즉 국민의힘과의 협상이 최종 불발되면 법정 시한인 오는 7일 민주당 단독 원구성안을 강행 처리할 수있다고 엄포를 놓은 셈이다.

추 원내대표는 특히 "'국회의장은 제1당이, 법사위원장은 제2당이 나누어 맡는 것이 순리이다'라는 것이 22대 국회 최고참인 박지원 의원께서 2016년에 하신 말씀"이라거나,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민주당은 현직 운영위원장의 즉각 사퇴까지 요구하면서 여당이 운영위원장을 맡아야 할 당위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