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2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에서 FC서울을 2-1로 제압했다.
이후 세트피스에서 실점을 허용했지만, 후반전 교체 투입된 가브리엘과 베카가 추가 득점을 합작하며 일격을 날렸다.
전반 16분 코너킥 후속 공격에서 린가드의 크로스가 절묘하게 임상협 앞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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