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경문 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을 택했다.
한화는 2일 김경문 감독을 14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은 한화 감독 선임 소감을 통해 "한화에는 젊고 가능성 있는 유망한 선수들이 많고, 최근에는 베테랑들이 더해져 팀 전력이 더욱 단단해졌다"며 "코치님들, 선수들과 힘을 합쳐 팬들께 멋진 야구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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