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아이돌' 김민석 결승타+고승민·손성빈 '슈퍼 자이언츠포' 폭발…롯데, NC 제압하며 낙동강 더비에서 웃었다 [사직: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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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아이돌' 김민석 결승타+고승민·손성빈 '슈퍼 자이언츠포' 폭발…롯데, NC 제압하며 낙동강 더비에서 웃었다 [사직:스코어]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박승욱(2루수)-고승민(우익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손호영(3루수)-이정훈(지명타자)-나승엽(1루수)-유강남(포수)-이학주(유격수), 선발 투수 박세웅(올해 11경기 5승 4패 62⅓이닝 평균자책점 4.62)으로 진용을 갖췄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2회초 선두타자 데이비슨에게 좌측 담장을 맞는 2루타를 허용했다.

1사 2루에서 상대 4번 데이비슨을 3루수 땅볼로 잘 막아내 아웃카운트 2개를 챙겼지만, 손아섭을 넘지 못하고 1타점 2루타를 허용해 2-4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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