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KT 위즈 강백호(25)가 또 다시 홈런 공동 선두에 오르며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한 문상철은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으로 강백호와 함께 중심타선의 힘을 과시했다.
지난달 28일 KT 유니폼을 입은 뒤 4경기(선발 2경기) 13타석 동안 출루하지 못하다가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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